이번 주는 학원생들과 같이 여행간 사진을 한 장 올린다.
벌써 6주란 시간이 지나갔다.
지나간 시간은 빛처럼 빨라서 잡을 수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토크어학원에서의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간다.
하루가 계속 반복되면서 가끔씩은 공부에 대한 열정이 식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일수록 자신만의 목표를 다시 한 번 떠 올리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또한 노력도 잃지 않을 것이다.
나 또한 가끔씩 공부에 대한 열정이 식을 때가 있다.
토크어학원의 교육과정이 아무리 좋아도 본인의 노력이 없으면 그 만큼
얻어 갈 수 있는 것이 작아질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GRAMMAR GATEWAY BASIC을 수업시간에 활용하여 공부한다.
강사들과 이야기하고 난 후 자신의 원하는 방향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토크어학원의 장점중 하나이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바기오의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생필품 구매를 위해
SM MALL에 일주일에 한 번은 들릴 것이다.
물가는 HOMEPLUS, E-MART 등과 비슷하다.
모든 물품이 해외수입품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난 한국과의 물가차이는
거의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조금 더 싼 것은 사실하다.
필리핀의 대부분의 술값은 한국에 비해 확실히 싸다.
또한 관광명소를 다닐 때의 금액은 한국에 비해 저렴한 금액으로 좋은 곳에
다닐 수 있다.
여행 다니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필리핀은 가장 좋은 관광지가 될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도 한국 물가로 약 6만은 정도에 Hundred Island를 다녀왔다.
이곳에서 자신의 목표가 분명하다면 분명히 얻고 가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난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