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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작성일 : 12-10-20 03:11
gain
 글쓴이 : 유학그리기
조회 : 328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덕스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5주차가 되었네요,,
이제 바기오도 저의 동네처럼 느껴지네요. 그만큼 이곳이 편하고 정이 가는 곳인가 봅니다.
한달 동안 이 토크어학원에서 지내면서 참 많을것을 느낀것 같습니다.
지내는 동안 절망적이고 슬픈일도 있었고, 또한 행복한 일도 많았던 곳 같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여기서 한달동안 느꼇던 점과 현재 저의 학업능력 및 기타 사항 등등 언급하겠습니다. 앞 후기에서 계속 말했듯이 저는 정말 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고, 영어를 정말 싫어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친형님의 권유로...
호주로 오라는 특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초적인 스킬이라도 획득하고자 필리핀을 택했고 우연히 이 토크아카데미에 오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많이 힘들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연이어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무슨말인지 ..이사람이 내말은 알아듣는건지.? 많은 의문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필리핀에서의 생활은 시작되었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한국에서도 처음 일을 시작하게되면 힘들지 않나요? 여기도 똑같이 사람 사는곳이도 살만한곳입니다.
저도 또한 사람이고요. 지금은 이 살만한곳에서 열심히 적응중입니다. 그러니 염려하지마십시오.
그리고 한달정도 시간이 지나면.. 한번에 슬럼프가 온다고합니다.
저는 아직 슬럼프가 온지 안온지? 알수는 없지만.. 묘한 기분이 들때가 있죠.
지금 자기의 영어능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 자기가 자신을 의심하고 평가하는 시간이라고 할까? 암튼 이런 시기가 오게 됩니다. 저도 지금 저의 능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판단하고 싶지만 아직까지 평가할 정도의 능력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한가지 자랑하고 싶은것은!!!!!!
저는 자신감 하나는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기에 왜 왔고? 당신들이 여기에 왜 올라고 할까요?
바로 타지에서에 변화된 환경을 원해서 오는거 아닌가요? 여기 필리핀은 영어를 사용하고,
당연히 당신들이 오면 영어를 사용해야지 먹고 살수 있는곳이고요.
이것이 바로 필리핀에 큰 장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장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신감이라는 스킬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에 있어서 환경이라는것은 최고의 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환경에서 최고의 영어 스킬을 획득해 보는것이 어떻습니까? 그것은 당신들이 판단하십시오.
저는 이 최고의 스킬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한주, 한주 지나면서 자신감과 함께 그 진실을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5주라는 시간이 흘렀고 저 자신은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mother이라는 단어도 몰랐던 불효자 였지만, 지금은 그 불효자를 지나 효자가 될려고 grandmother도 알고있고요. 그러니 당신도 분명히 할수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확신합니다.
영어는 단지 언어일뿐입니다. 저의가 피해야 할 무서운 동물, 드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인생 한번 사는거 도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덕스였습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는 많은 여행을 다녀올생각합니다.
그 영화에서만 보던 그 하얀 백사장에 바닥이 다 보이는 바다를 저는 갑니다.
부럽죠?z 부러우면 빨리 오셔서 여행한번 멋지게 다녀오세요.
여행 또한 영어공부에 한부분입니다. 여행가기전에 차예약, 준비물구입 및 기타 사항등..
다 영어를 사용해야 되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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