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레온 > 자유게시판31 > binie 의 2주차 후기.^^
 

 

연수후기

 
작성일 : 12-10-20 03:10
binie 의 2주차 후기.^^
 글쓴이 : 유학그리기
조회 : 296  
binie의 2주차 후기^^
 
아침은 7시부터 먹을수 있구요, 8시부터 수업이 시작됩답니다. 하루에 각자 breaktime이 2시간씩 주어지는데요, 이시간에는 자기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거나 방에서 쉬거나 하는 자유시간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리고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이고 6시부터 7시까지 저녁시간이 1시간씩 주어져요. 이렇게 보니까 한국에서 고등학교 수업시간표랑 똑같네요. 50분 수업하고 10분 쉬고, ^^ 그리고 7시부터는 하루에 단어 200개 테스트를 보게되요. 여기서 틀리면 한단어당 20번씩 써서 내야되기 때문에 악착같이 공부하게 되죠.
저도 처음에는 200개를 어찌 다 외울까 했었는데요, 자꾸 반복해서 치다보니까 이제는 익숙해져서 다 외워지네요 ^^ 영어에서 단어는 무척 중요해요!
그리고 8시부터 10시까지 night class라고 해서 자기가 수업을 선택해서 들을수가 있어요. 저는 서바이벌 수업을 듣는데 생활회화를 공부하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되는거 같애요.
원한다면 자율학습도 가능한데 방에서는 안되고 꼭 1층에 자율학습실에서 해야된다네요.
이렇게해서 10시면 모든 학원일과는 끝이나죠. 너무 빡시지 않냐고요? ! 하다보면 금새 적응되고 열심히 수업을 듣다보면 하루가 알차게 지나가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온지 많은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늘꺼라 믿어의심치 않다는거?! ^-^;;
하루 일정이 좀 빡빡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은 머니머니해도 식사시간!
여기 토크는 밥이 맛있기 때문에 식사시간이 무척 기다려진답니다. 뒤돌아서면 배가고프기 때문에 ^^;;
저의 2주차 주말에는 버넨파크?! 라고 근처10분?15분거리에 공원이 하나 있는데요,
거길 다녀왔어요. 그곳은 호수공원 같은 곳인데, 오리배도 탈 수 있고 스케이트 타는 곳도있고, 범퍼카랑 어린이용 놀이기구등이 있어요. 한국에서도 못타본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봤다는거 ^-^; 한번 미끌어지긴 했지만 금새 재밌게 타고 놀았죠 ^-^ 아참 ! 그리고 탁구치는 곳도 있었어요. 저랑 같이 온 배치메이트 오빠들은 탁구내기 하고 놀았죠.
재밌게 놀다가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려서 기숙사로 돌아와야 했지만, 이곳 근처에 머리식힐 수 있는 공원이 많아서 주말에 잠시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술만 마시지 마시구요! ㅋ
여아튼 저의 2주차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금방 다시 3주차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날씨가 쌀쌀하니 건강유의하세요 ~ ^-^ 빠이 . *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