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0-2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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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의 4주차 연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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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유학그리기
 조회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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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크 어학원에서 4주를 보낸yuni입니다..
정말 시간이 눈깜박할 사이 지나가는데여.. 제가 벌써 4주라니....
오늘 부터 분발해서 공부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yuni입니다 ^^
오늘은 저의 티처들과 저의 토크어학원에서의 생활을 적을까 합니다..
우선 저의 선생님들을 소개하자면.. 저의 첫번째 시간은 dicussion시간의 티처cha!!
여성 티처인데여 예쁘시고 굉장한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저의 수업시간에
필리핀 노래를 한번 불려 주셨는데 수줍음을 타시면서 노래 불르시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 시더군여~~ 두번째시간 티처는 pronunciation 시간의 mike k티처~~
미국인 티처인데 특이한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넥타이를 모으시는게 취미이신데여..
스펀지밥 푸우 미키마우스등 다양한 넥타이를 매일 바꿔가면서 매시는데 굉장히 귀여우세여..
그리고 세번째시간 티처 dina 저의 grammar를 담당 하시는데 제가 말을 할때 틀린 부분이 있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고쳐주시면서 문장을 재대로 바로 알려주시는 꼼꼼한 티처세여...
네번째 시간은 티처fides 이분은 첫시간의 티처cha언닌데여 자매가 같은학원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여... 굉장히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데 단어 하나하나 마다 몸으로 표현해주시며
전자사전을 찾는것보다 직접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티처 입니다...
그리고 저의 writing 티처 oswald 처음에 제가 영어도 못하고 자신이 없어서 말도 못했을때..
부끄러워하지 말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신 굉장히 착한 티처에여...
투잡을 하시는데 오전에는 한국인 닥터와 간호사 영어를 가르치시고 오후에 저희 학원에서
수업을 하신다고 하는데 굉장히 부지런한 티처에여...
다섯번째 시간은 저랑 제일 친한 티처 joy에여 저의 speaking수업을 담당하시는데..
지금 뱃속에 아기가 있어여.... 근데 저랑 동갑이라는거...여기 필리핀 사람들은 시집을 일찍간다고
하더라고여.. 저랑 제일 친하고 정말 친절하고 주말에도 가끔 만나서 쇼핑도하고 바기오도 구경시켜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티처입니다...
마직막으로 reading수업 gleen티처 정말 핸썸하게 생긴 티처인데... 약간 바람둥이 같다는거...
gleen티처는 기타도 치고 드럼도 배우고 재능이 정말 많은거 같아여...
미래 꿈이 의사라는데... 정말 대단한거 같아여....
이렇게 저의 일곱명의 티처 소개를 해드렸구여...주말에는 티처들이랑 만나서 밥도 같이먹고
티처들 소개로 관광지에 구경도가고 티처들과 술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답니다..
이번주에 티처joy집에서 파스타를 만들었는데여.. joy가 직접 만들어주고 필리핀 사람들이 사는 집도
구경할수 있어서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한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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